LC152KRIV샤크 에보파워시스템 FIT+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아이보리 화이트, LC152KRIV
자동먼지비움이 포함된 1.7kg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먼지통 비우는 일이 제일 번거로웠던 집에 맞는 구성입니다.
상품 정보
- 종류
- 핸디스틱청소기
- 무게
- 1.7kg
- 크기
- 263 × 1030 × 115 mm
- 색상
- 아이보리
사양 출처 다나와
핵심 사양
사양으로 본 장단점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자동먼지비움 구성이라 먼지통을 손으로 열어 비우는 과정이 빠짐
- 핸디스틱 형태로 바닥 청소와 손들고 쓰는 청소를 한 대로 해결
- 등록 무게 1.7kg 의 가벼운 본체
- 로켓배송 대상 상품
이건 참고하세요
- 가장 긴 쪽 1030mm 에 거치대 자리까지 필요해 보관 공간 부담
- 아이보리 화이트 단색 구성으로 색 선택지 없음
- 밝은 본체 색이라 오염이 눈에 띄기 쉬운 편
상품명에 적힌 사양에서 정리한 것이며, 사용 경험에 근거한 평가나 별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LC152KRIV 샤크 에보파워시스템 FIT+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LC152KRIV 는 샤크 에보파워시스템 FIT+ 라인의 무선청소기입니다. 자동먼지비움이 붙은 핸디스틱 형태고, 무게는 1.7kg, 크기는 263 × 1030 × 115 mm 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청소 자체보다 먼지통 비우는 일이 더 번거로웠던 분이라면 이 모델에서 갈리는 지점이 분명합니다.
자동먼지비움이 바꿔놓는 건 '청소 끝난 뒤'
무선청소기를 쓰다 보면 정작 손이 가기 싫은 순간은 청소 중이 아니라 그 다음이죠. 뚜껑을 열고 쓰레기통 위에서 먼지를 털어내는 과정에서 가라앉아 있던 먼지가 다시 올라옵니다. 자동먼지비움은 그 단계를 거치대가 맡는 구성입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가족이 있거나, 비우기를 미루다 흡입이 둔해지는 걸 반복해온 집이라면 여기에 값을 치를 이유가 생깁니다.
핸디스틱이라서 쓸 수 있는 자리
핸디스틱은 스틱으로 바닥을 밀다가, 위쪽 본체만 떼어 손에 들고 쓰는 형태를 말합니다. 소파 틈이나 차 안, 책상 위처럼 바닥 솔로는 닿지 않는 데가 이 방식의 영역이에요. 바닥을 밀 때는 솔과 바닥이 무게를 받쳐주니 1.7kg 이 그대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커튼 레일이나 높은 선반처럼 팔을 들어야 하는 자리에서는 이 숫자가 바로 손목에 옵니다.
LC152KRIV 치수
무선청소기는 쓰는 시간보다 세워져 있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가장 긴 쪽이 1030mm 니, 세탁실 틈이나 신발장 옆에 넣을 생각이라면 줄자로 그 자리의 높이를 재서 이 숫자와 대보세요. 폭은 263mm, 얇은 쪽은 115mm 입니다. 여기에 자동먼지비움 거치대를 함께 놓아야 하니, 본체 치수만 보고 자리를 정하면 모자랄 수 있습니다.
LC152KRIV 구성품
색상은 아이보리 화이트 하나로 나옵니다. 밝은 쪽이라 거실에 세워둬도 눈에 덜 걸리지만, 자주 쥐는 손잡이 쪽은 손때가 보이기 쉬운 색이기도 하죠. 한 번 충전해서 쓸 수 있는 시간, 함께 오는 솔과 노즐 종류, 거치대를 어떻게 설치하는지는 판매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신 뒤 주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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