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D121C쿠잉 스타일 서브냉장고 북유럽디자인 REF-D121C 크림
115L 2도어 서브냉장고. 냉장 89L·냉동 26L 구성에 에너지효율 3등급, 폭 480mm 슬림 바디의 모던크림 색상.
상품 정보
- 종류
- 일반냉장고
- 총용량
- 115L
- 도어
- 2도어
- 냉장실
- 89L
- 냉동실
- 26L
- 에너지효율
- 3등급
- 색상
- 모던크림
- 크기
- 480x1230x545mm 닫기
사양 출처 다나와
핵심 사양
사양으로 본 장단점
이런 점이 좋습니다
- 폭 480mm 로 좁은 틈에도 들어가는 슬림 바디
- 총용량 115L 에 2도어 — 냉동실이 따로 분리된 구성
- 같은 용량대에서 에너지효율 3등급이 가장 좋은 축
- 모던크림 색상으로 주방 외 공간에도 무리 없는 마감
이건 참고하세요
- 냉동실 26L 로 총용량의 약 23% — 얼려 보관할 양이 많으면 부족
- 총용량 115L 는 주냉장고로 쓰기엔 작은 서브용 구간
- 높이 1230mm 로 하부장·선반 아래 넣기엔 걸릴 수 있음
위 장단점은 직접 사용해보고 매긴 평가가 아닙니다. 상품명에 적힌 사양에서 정리한 것이며, 사용 경험에 근거한 평가나 별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REF-D121C 쿠잉 스타일 서브냉장고 115리터 2도어
REF-D121C 는 주방의 큰 냉장고를 대신할 물건이 아닙니다. 총용량 115L, 폭 480mm 에 높이 1230mm 인 2도어 서브냉장고라서, 음료나 주류를 따로 모아두고 싶은 분, 원룸이나 작업실처럼 공간 자체가 좁은 곳, 또는 김치냉장고 옆에 하나 더 두려는 집에 맞는 크기죠. 모던크림 색상이니 주방이 아닌 거실 한켠이나 서재에 놓아도 가전 같은 티가 덜 납니다.
115리터, 2도어라는 게 실제로는 어떤 크기인가요
총용량 115L 가운데 냉장실이 89L, 냉동실이 26L 입니다. 서브냉장고 중에는 문이 하나뿐이고 냉동칸이 냉장실 안 작은 박스로만 들어간 제품도 많은데, 이건 도어가 따로 나뉘어 있어서 냉동 공간을 여닫을 때 냉장실 찬 공기가 같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얼음이나 냉동식품을 조금이라도 다룰 생각이라면 이 구조 차이가 꽤 큽니다.
다만 냉동 26L 는 총용량의 약 23% 수준입니다. 고기를 소분해서 대량으로 얼려두거나 냉동만두·아이스크림을 쌓아두는 식이라면 금방 찹니다. 반대로 얼음틀과 여유분 몇 개만 두는 용도라면 넉넉하죠.
폭 480mm 가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크기는 480x1230x545mm 입니다. 서브냉장고를 고를 때 결국 발목을 잡는 건 용량이 아니라 들어갈 자리인데, 폭 480mm 는 가구 사이나 벽 끝 좁은 틈을 노릴 수 있는 수치입니다. 깊이 545mm 는 폭에 비해 있는 편이라, 앞뒤 여유를 재보셔야 합니다.
높이 1230mm 도 미리 확인할 부분입니다. 아일랜드 하부나 선반 아래 밀어 넣을 계획이었다면 이 숫자가 들어가는지 자를 대보세요. 성인 허리보다 훨씬 위로 올라오는 높이라, 위쪽에 무언가 올려두는 용도로는 쓰기 어렵습니다.
에너지효율 3등급을 어떻게 볼까요
3등급이라는 숫자만 보면 아쉬워 보입니다. 그런데 같은 용량대에서 견주면 이게 좋은 축입니다. 소형 냉장고는 용량이 작다고 효율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이 구간에서 4~5등급이 흔하죠. 서브냉장고는 한번 놓으면 종일 켜두는 물건이라 등급이 그대로 전기료로 이어집니다. 그 점에서 이 구간을 고민하는 분에게는 유리한 선택입니다.
문 여는 방향과 설치 조건은 먼저 확인하세요
좁은 틈에 넣는 제품일수록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가 중요합니다. 벽이나 가구에 막혀 문이 반쯤만 열리면 안쪽 칸을 제대로 못 씁니다. 왼쪽·오른쪽 힌지 방향과 방향 전환이 되는지를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설치와 기존 제품 수거 조건도 판매처마다 갈립니다. 소형 냉장고는 택배로 오는 경우가 많고, 그러면 자리까지 옮기는 일은 직접 해야 합니다. 현관에서 놓을 자리까지 가는 길에 계단이나 좁은 문이 있다면 480mm 폭과 545mm 깊이를 미리 대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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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용량대 비교
크기가 비슷한 상품끼리 값싼 순으로 놓았습니다. 가격은 마지막으로 수집한 값입니다.